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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게이밍 마우스가 생겼습니다. - 브리츠 게이밍 마우스 GM305 Mars 탐구활동

워크앳로터스 2019. 6. 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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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크앳로터스입니다.

게이밍 분야는 처음입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덕분에 체험단 신청하면서도 게이밍기어 영역의 기기들은 감히 접할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운좋게 게이밍 마우스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글로 배운 게이밍 분야라 서툴러도 양해바랍니다.


오늘의 다이소 픽업 아이템입니다.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위하여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마우스 작업을 하다 보니 손바닥과 손목 사이 부분이 마우스 패드에 너무 부대끼면서 마찰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좀 편하게 작업할 수는 없을까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다이소로 향하였고, 요걸 선택하였습니다.

 

  • 그렇습니다. 드디어 생겼습니다. 게이밍 마우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체험단 당첨의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게이밍 분야의 초보 리뷰어로써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랍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젊은 시절(어린 시절) 게임이라는 분야에 쉽게 발을 들이지 못한 관계로 지금 뒤늦게 뛰어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게이밍 마우스에 대한 체험기 수준으로 기본은 해야겠기에 더더욱 글로써라도 "게이밍"이라는 분야에 대한 탐구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점점더 발전하겠죠.

  •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러게요. 이미 모두들 게이밍 컴퓨터, 모니터, 마우스 등 여러 기기들 앞에 게이밍을 자연스레 붙여서 부르는데, 초보자인 저는 이런 게 궁금하더라고요. 왜? 게이밍 마우스인가? 라는 거죠.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꼼꼼히 읽어보고 나름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아래 기사 내용이 제가 찾고자 했던 궁금한 부분을 잘 다루고 있더군요. 혹시 저와 같이 처음 게이밍 분야에 입문하는 분들이라면 시간 되실 때 찬찬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밍 PC&기어] ③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게이밍'이어야 하는 이유

게이밍 PC와 기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계절이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모처럼 원없이 게임을 즐기려는 유저들의 관심이 몰리기 때문이다...

 

[게이밍 PC&기어] ③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게이밍'이어야 하는 이유

게이밍 PC와 기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계절이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모처럼 원없이 게임을 즐기려는 유저들의 관심이 몰리기 때문이다...

it.chosun.com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게이밍"이라는 용어를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의 기기 앞에 붙인 이유는 이러한 기기들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게임을 수행하는 데 있어 기능/성능, 디자인, 편의성, 안정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게임 수행이 가능하도록 최적화 작업을 하였기에 "게이밍"이라는 용어를 사용함!

  • 그럼 먼저 제품부터 살펴볼까요.

이제부터는 "게이밍"이라는 용어를 마우스 앞에 사용한 이유로 게임 최적화 관점에서 제품의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리츠 게이밍 마우스 GM305 Mars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

제품에 대한 브리츠 홈페이지 링크를 가져옵니다. 제품에 대하여 간략하게 잘 정리를 하였더군요. 최근 5월 22일에 출시가 된 제품입니다. 저 같은 초보 게이밍 유저에게 최적화되었다고 하네요. 처음 게이밍 마우스 입문자로써 잘 만난 거 같습니다.

 

Britz International Co., Ltd.

 

www.britz.co.kr

브리츠, 탁월한 그립감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게이밍 마우스 ‘GM305 Mars’ 출시

● 한국인의 체형에 맞춘 인체공학적 디자인

● 좌우대칭형으로 왼손/오른손잡이 누구나 사용 가능

● AVAGO 3050 이미지센서 채택… 최대 4,000DPI 감도 제공

● 2,000만회 클릭 수명 제공하는 OMRON 스위치 사용

● 내구성 뛰어난 패브릭 재질의 케이블 채택

● DPI 설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RGB LED 적용

  • 그리고 이어서 바로 제품 박스 개봉 들어갑니다.

"게이밍"이라는 용어가 붙은 제품은 모두 화려합니다. 처음 별생각 없이 접했을 때는... 게임하는데 도움도 안 되는 거 같은데, 뭘 그리 색상을 화려하게 처리했을까?라고 생각하였지요. 하지만 게임이라는 특성상 이를 수행하는 사용자가 시각적으로도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면서 더욱더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포장 박스 가운데를 개방하여 마우스 모습이 뚜렷하게 보이도록 처리하고 박스 주변으로는 브리츠 게이밍 마우스의 특징을 간결하게 잘 표현하였습니다. 역시 색상은 검빨 조합이 진리입니다.(게이밍 마우스가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브리츠 프로 게이밍 광학식 마우스 GM305 MARS 제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강조하는 내용을 적어두었네요.

★ 4000 DPI(Optical Engine)

★ 6400 FPS(Frame/Second)

★ Five Core(Fabric Cable)

그리고 부가적으로 TEFLON MAT, Omron 스위치, 6단계 DPI 조절, ALPS휠 부분에 대하여도 명시를 해 두었습니다. 애지 간한 제품 사양 정보는 포장 박스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그럼 이제 내용물을 살펴볼까요.

저기 정품씰 스티커 보이시죠. 반대편 아래쪽에도 스티커 있습니다. 저는 보통 습관적으로 반대편 스티커를 제거하고 꺼내는 편입니다. 그냥 습관인듯하네요.

막상 꺼내놓고 보니 간단한 설명서와 유선 마우스만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라 그런지 뭐... 그리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무광 블랙 색상에 LED 조명을 위하여 데코를 해둔 부분만 회색으로 표시되네요. 그냥 수수한걸요.

첫째!

마우스 본체 표면은 아주 매끄럽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까칠하지도 않은 적당한 부드러움을 주는 편입니다. 살포시 손으로 감싸면 손바닥에 살짝 닿는 부분과 손가락으로 접하는 부분에 감촉이 괜찮네요. 그리고 적당한 곡선으로 모양을 빼면서 손안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둘째!

그리고 저 케이블도 게이밍 마우스라서 좀 다른가 봅니다. 일단 단선이나 내구성, 유연성을 고려하여 고강도 패브릭 케이블을 사용했다고 하고 길이가 제법 길어요. 1.7m라고 적혀있는 걸 본거 같은데... 너무 긴 거 아닌가 싶지만, 게임하면서 이리저리 마우스를 이동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도록 충분히 길게 뽑은 거 같습니다.

셋째!

마지막으로 케이블 끝부분 Gold Plating(금도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잉? 무슨 마우스 케이블에 금도금까지... 오디오 케이블은 소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그런 처리를 한다는 건 들어봤어도, 마우스에다가 무슨 짓을 한 건가요? 금도금 처리된 USB 커넥터를 사용함으로써 노이즈 발생 및 접촉불량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게이밍"이라는 불리는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마우스 덮개 부분에 대하여 "매트한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적당할까요? 마우스 휠에 대한 부분도 동일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느낌도 좋아요. 그뿐만 아니라 좌우 대칭 방식으로 완벽한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여 최적의 그립감을 보장합니다.

마우스 바닥 쪽도 들여다보도록 하죠. 마우스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한 센서의 광원이 나오는 구멍도 보이고 상단/하단에 배치한 테프론 매트는 표면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포인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제공합니다. 이런 작은 거(?)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바로 게이밍 마우스의 특징이라고 봅니다.

디자인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쓴 거 같습니다. 측면의 경우 LED 조명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부분을 유려한 곡선으로 처리하였고 있는 듯 없는 듯 버튼도 배치를 하였네요. 게이밍을 위하여 총 6개의 버튼을 배치하였습니다. 마우스 상단 덮개 부분과 휠, 그리고 DPI 버튼까지 4개를 배치하였고 왼쪽 엄지손가락 부분에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2개의 버튼을 추가했네요.

게이밍 마우스는 일부 게임의 경우 각 버튼의 기능을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각종 게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작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요건 아직 게임을 해보질 않아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아들내미한테 물어봐야겠군요.(아~~~~ 아들램을 대상으로 사용 경험을 확보해야겠습니다.)

 

  • 이제 그만하고 컴퓨터에 연결해봐야겠어요.

기본적으로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함으로써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노트북 또는 컴퓨터에 연결하면 LED 불빛이 켜지면서 바로 동작합니다. 저는 iMac의 Mac OS에 연결하였는데, 기본적인 사용은 모두 가능한 거 같더라고요. 이건 윈도 OS에도 연결하여 확인해봐야겠습니다.

※ 주의 사항 : 윈도 7 64bit 경우 프로파일 문제로 일부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 마우스에 대하여 DPI라는 걸 들어보긴 했습니다만, 평소 사무용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실 그리 자세히 알 이유가 없었습니다.

마우스 DPI 란...

마우스의 감도를 이야기할 때 사용하는데, 마우스를 1인치 움직였을 때 화면에서 마우스 커서가 몇 픽셀이나 움직이는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즉, 이건 모니터 해상도와 밀접한 연관 관계가 있는데, 보통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마우스의 경우 1000 DPI라고 가정하면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커서가 1000 픽셀 이동하는 겁니다. Full HD(1920*1080) 모니터에서는 마우스를 2인치 이동하면 화면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거죠.

4K, 5K 같은 고해상도 모니터나 FPS 장르의 게임을 수행할 경우 빠르게 움직여야 하기에 높은 DPI를 요구하게 됩니다. 요 제품은 500DPI ~ 4000DPI 감도를 지원하고 6단계 DPI 변환 버튼을 이용하여 미리 설정된 감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게임 중에도 DPI 전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헐~~~~~ 지금 다시 보니깐 정말 초보 티를 마구마구 뿜어내고 있습니다. 아래 마우스 뒤집어진 모습인데, 아래/위 영역에 미끄럼 방지 및 원활한 마우스 이동을 위하여 테프론 매트 붙여둔 거 보이시죠. 이거 원래부터 이렇게 반짝이는 건가?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려다... 문질러 보니 비닐이 한 겹 싸고 있더라고요. 그거 제거하는 게 맞는 거겠죠. 마우스 패드 위에서 움직임이 한결 더 안정적으로 변한 거 같습니다. (근데, 저 먼지는 어쩔...)

게이밍 마우스 초보 리뷰어로써 "게이밍"이라 부르는 이유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 보는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위하여 최적화된 브리츠 GM305 MARS 제품을 처음으로 리뷰 해보았습니다. 직접 게임을 실행하면서 경험한 부분은 부족하지만, 게이밍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제품 곳곳에서 느껴지기에 게이밍 마우스 초보자에게 그리고 사무용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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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게이밍기어 분야에 처음 뛰어든 초보 사용자 분들에게 게이밍 마우스를 추천한다면 요거부터 시작하는거 어떨까요? 일단 기존 수수한 마우스에서 LED가 달린것 만으로도 시각적인 즐거움이 있잖아요.

 

브리츠 GM305 ...


원본 콘텐츠는 아래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게이밍 마우스가 생겼습니다. - 브리츠 게이밍 마우스 GM305 Mars 탐구활동

오늘의 다이소 픽업 아이템입니다.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위하여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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