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크앳로터스입니다.데스크매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책상 분위기가 달라지는군요. 오랜 시간 사용하던 기존 매트 대신 더 핏하게 데스크에 맞춰진 장패드를 들여왔습니다.지금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 매트랑 마우스 패드입니다. 제가 주로 제품 리뷰하면서 사진을 찍는 배경으로 데스크 매트를 많이 활용하는데... 그래서 배경 화면이 모두 동일한 색상의 매트 배경이 많은 편이지요. 그러다가 마우스 움직임이 뭔가 조금씩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최근에 옆에다가 마우스 패드까지 더하다 보니...뭔가 언밸런스(?) 하기도 하고, 너무 복잡해 보이기도 하고... 여하튼 데스크 셋업이나 데스크 테리어 관점에서 그리 좋아 보이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책상 매트를 교체하면서 분위기 함 바꿔보려고 합니다. 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