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크앳로터스입니다.러닝을 작정하고 시작한건 얼마안되지만... 그냥 함 뛰어볼까 하고 시작한건 작년 요맘때인거 같습니다. 그 동안 이거저거 하나씩 러닝을 위한 준비물들을 챙겼는데... 애플 워치가 배터리가 영 아니올시다인 상태라..."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러닝을 시작한 지는 좀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년 여름 끝 무렵부터 시작을 했고, 평소 1km를 뛰는 것도 힘들었는데... 3km까지 늘어나는 시점에 추운 겨울 시즌이라 잠시 쉬었다가 금년 봄에 다시 시작을 했지요. 그리고 지금은 5km를 넘어서 기분이 내키면 8km까지도 달려 보았습니다.장비에 대한 욕심은 없었는데... 몇 가지 신경이 쓰이는 게 있더라고요. 일단 첫 번째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