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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사 아이폰 에어에 이번엔 맥세이프 방식의 아이폰 가죽 케이스 입혀봤습니다

워크앳로터스 2025. 10. 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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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크앳로터스입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투명 케이스에서 가죽 케이스로 교체하였습니다. 가죽은 손맛이라고 하는데, 역시 좋은 소재라 그런지 손맛이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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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아이폰 에어 구입하고 케이스 씌우고 얼마 지났다고, 벌써... 자유 낙하를 경험하는 순간을 맞이하였네요. 애플 정품 케이스라, 아이폰 에어 하단에 모서리 부분만 커버가 있고, 가운데는 비어있는 구조인지라,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케이스 모서리만 손상을 입고 아이폰 에어 자체는 멀쩡하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다른 케이스로 갈아탔습니다. 보통은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면, 투명 케이스를 수개 월 정도는 유지를 하는데, 이번에는 일단 갈아타고 보자는 심정이라, 그러면서도 가죽의 감성을 느껴보고 싶어서 요걸로 갈아탑니다. 파우트 아이폰 맥세이프 링스탠드 가죽 케이스...

파우트 iPhone 맥세이프 링스탠드 에코레더 가죽 케이스 카라멜 탄, 아이폰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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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형적인 브라운 가죽 색상만 있는 거야?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제품 구입할 때 색상은 아래와 같이 4가지 색상(데니시 블랙, 시나몬 브라운, 카라멜 탄, 텍사스 샌드)에서 맘에 드시는 걸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전형적인 가죽 느낌을 위하여 카라멜 탄으로 선택하였는데, 장여사는 너무 클래식하다고 블랙이나 샌드 쪽 계열을 선호하네요. 음, 사용할 사람이 원하는 색상을 구입했어야 하나? 살짝 후회가 되긴 합니다.

파우트 POUT 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리뷰 시작한 초창기에 분명히 마우스 제품으로 접했던 브랜드인 거 같기도 하고... 여하튼, 패키징 박스에서 받은 첫인상은 선물로 전달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패키징 박스 디자인이어서 깔끔하면서도 고급 진 느낌이 좋았습니다.

박스 전면에 제품 디자인과 색상을 과감하게 드러내면서 한눈에 어떤 제품인지 빠르게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더군요. 누가 봐도 가죽 케이스라고 생각할 거 같지 않나요? 그리고 박스 패키징 측면으로는 별다른 특징 없이 무난하게 브랜드, 제품 색상 그리고 각종 정보성 메시지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바닥면, 후면 박스 패키징은 제품 디자인과 함께 주요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역시 정보성 메시지가 잔뜩 있긴 합니다. 하지만 영어라 패스... 그래도 주요 특징을 간단하게나마 미리 살짝 맛만 본다면... 요 정도 되겠습니다.

  • 마그네틱 스탠드 링
  • 네덜란드 프리미엄 가죽
  • 맥세이프 호환 백 패널
  • 카메라 컨트롤 버튼 커버
  • 부드러운 극세사(Microfiber) 안감
 

그럼 지금부터 저를 따라오시죠. 실제 제품을 보면서 주요 특징을 다시금 확인하도록 할게요. 아래쪽 보호 스티커 제거하고 내부 구성품을 꺼내면 요렇게 안전하게 흔들림 없는 방식으로 패키징이 되어 있습니다. 패키징 박스 디자인과 동일하게 가죽 색상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포장을 했네요.

요거 사진의 색상에 속으시면 안 됩니다. 마치 연한 브라운, 오히려 샌드 쪽 색감으로 보이실 수 있는데, 조명 때문에 그러합니다. 카라멜 탄이라는 색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브라운 느낌이 강렬합니다. 그리고 만져보시면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아~~~~! 원래는 위에 사진을 가지고 질감을 이야기하려고 한 건데, 이걸 ECCO 풀그레인 가죽이라고 부르던데, ECCO 자체 가죽 공정을 통해 구현하는 글로벌 가죽 전문 브랜드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에 가죽을 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가죽 소재의 케이스다 보니 원재료인 가죽에 대하여 강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케이스 안쪽도 살펴볼게요. 스크래치 방지를 위하여 부드러운 극세사로 만든 안감 부분이 느껴지고, 케이스 테두리 부분은 손으로 잡았을 때 은근히 그립감이 안정적이라 미끄럼 없이 견고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애플 정품이 아님에도 카메라 컨트롤 버튼 커버가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예쁘고 맘에 드는 케이스가 있어도, 반드시 아이폰 케이스에 맥세이프 기능이 있어야만 합니다. 요 제품!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내부에 보시면 요렇게 맥세이프 링이 보일 겁니다. 극세사 소재라 안감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아이폰 손상에 대한 걱정은 1도 하실 필요가 없을 겁니다.

자~~~~ 그럼 바로 장여사 아이폰 에어 가져와서 케이스 씌워줍니다. 힘들지 않게 쉽게 케이스 장착하였습니다. 조명에 따라 계속해서 색상이 조금씩 다르게 표현이 되는군요. 일단 버튼 눌리는 맛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리고 클릭감과 소리로 명확하게 눌렸음을 인지할 수 있고, 버튼에도 가로줄 패턴을 적용하여 명확하게 버튼을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 정품 투명 케이스랑 달리 테두리 전체를 감싸고 있어 안심이 됩니다. 제품 사진을 찍으면서 계속 손으로 만지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죽 질감과 부드러움이 남다릅니다. 이게 설명을 좀 살펴보니, 풀그레인 가죽이라고 소가죽 중에서 최상급 천연 가죽을 사용하고, 오일 왁스 마감으로 여러 겹 입혀서 부드러운 터치감, 생활 방수성과 함께 시각적으로도 은은한 광택까지 느껴지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일상에서 사용을 위하여 맥세이프 충전도 해봐야겠죠. 일단 자력은 제가 사용해 본 제품들 중에서는 평균 레벨입니다. 한 손으로 살짝 비틀면서 탈부착할 수 있는 수준이고, 사용하는 여러 기기에서도 충전에 이상 없습니다.

아~~~~~! 이거 꼭 말씀드려야 하는 거 있는데... 이걸 빠뜨렸네요. 장여사의 경우 집안 곳곳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 자체로 거치를 해서 가로 모드로 보고,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추가적인 액세서리를 부착하는 건 또 거추장스럽다고 싫어하는데... 이런 분들을 위하여 딱 맞춤형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아이폰 에어 후면 카메라 부분을 보호하는 링 스탠드 부분이 요렇게 펼쳐집니다. 0도에서 120도 각도로 펼쳐지면서 스탠드 기능으로 아이폰을 거치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소재도 메탈인지라, 카메라 보호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까지 전달하네요.

 
 
 
 

아~~~! 그리고 하나 더! 이거 마그네틱 방식입니다. 링 스탠드 부분을 펼치고 닫을 때 마그네틱 방식이라 덜렁거리지 않고 편하게 촥! 하고 달라붙어서 디자인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이제 모든 걸 마무리하고 장여사 충전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가죽 케이스라 소재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가죽인지라 에이징이라거나 태닝과 같은 공정들이 또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LWG(Leather Working Group) 인증을 받은 공정에서 생산이 되고, 식물성 태닝으로 인체에도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 동안의 만남이라 아직 에이징에 대한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깊은 색감과 질감이 더해진다고 하니, 차차 요런 부분도 기대를 해보면 좋을 거 같네요.

저는 위 상품을 홍보하면서 해당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았으며 주관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원본 콘텐츠는 아래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orkatlotus/22405313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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