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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사 아이폰 에어 벨킨 아이폰 17 시리즈 맥세이프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로 돌아갑니다

워크앳로터스 2025. 11. 1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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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크앳로터스입니다.

장여사 아이폰 에어 구입하고 케이스가 자꾸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은 애플도 인정한 벨킨 브랜드의 맥세이프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래 상품을 홍보하면서 벨킨 공식몰로부터 상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았으며 주관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애플 액세서리 구입할 때 벨킨이라고 하면 믿고 구입해서 사용하는 그런 느낌이 강하죠.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벨킨은 애플 공식 파트너이자, 온 오프라인 Apple Store에도 입점된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이기 때문이지요. 왜? 벨킨에 대하여 길게 설명을 하냐? 바로 오늘 이야기할 제품이 벨킨 브랜드 제품이라 그러합니다.

아이폰 13을 사용하던 장여사에게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폰 에어를 구입하여 교체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에어 새로운 제품을 드러내기 위하여 투명 케이스 제품으로 보통은 반년 정도 사용하게 되는데... 몇 가지 이유로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가죽 케이스로 교체하였다가 이번에 다시 투명 케이스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벨킨 맥세이프 마그네틱 케이스 클리어, 아이폰 에어

 

벨킨 아이폰 16 시리즈 맥세이프 마그네틱 케이스 : 벨킨 공식 브랜드스토어

벨킨 아이폰 16 시리즈 맥세이프 마그네틱 케이스

brand.naver.com

https://brand.naver.com/belkinstore/products/12427828886

 

벨킨 아이폰 16 시리즈 맥세이프 마그네틱 케이스 : 벨킨 공식 브랜드스토어

벨킨 아이폰 16 시리즈 맥세이프 마그네틱 케이스

brand.naver.com

위에 링크를 걸어두었는데, 이미지는 아이폰 에어인데, 설명은 아이폰 16 시리즈로 나오네요. 뭔가 이상하지만, 링크로 연결된 웹 페이지는 콘텐츠를 제대로 보여주더라고요. 아마도 아이폰 16 시리즈부터 17 시리즈까지 여러 종류 모델에 맞는 케이스를 제공해서 그런가 봅니다. 주요 특성은 아래 이미지 하나로 모두 잘 표현하는 거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언빡싱하고 제품 살펴보면서 주요 기능 중 눈에 띄는 부분은 다시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포장은 벨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고 있는 색 조합이네요. 최대 4m 낙하 테스트, 카메라 홀, 맥세이프 무선 충전 등 주요 특징에 있는 내용도 몇 가지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에는 더 많은 주요 기능들을 여러 언어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고요.

 
 

처음에는 패키징 박스 전면에 내부 케이스 본품이 잘 보이도록 디자인하여서 책장을 펼치듯이 오픈하는 걸 생각했는데, 그렇진 않고 여기 측면에 보이는 스티커 부분을 제거하고 옆에서 잡아당기는 방식으로 오픈하시면 됩니다. 봉인 스티커를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개봉에 대한 보장을 하고 있네요. 요거 아이디어 괜찮습니다.

 

뭐, 일일이 읽어보진 않겠지만, ㅎㅎ 읽어보기도 힘들겠지요. 보증서 같은 내용으로 보입니다.

별도의 사용자 설명서 같은 내용의 종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옆으로 잡아당겨서 요렇게 오픈을 하고 내부에 제품 등록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QR코드가 보이네요. 2년 품질 보증이 눈에 띄긴 합니다. 보통은 1년 정도인 걸로 알고 있는데... 벨킨에서 구매한 고객이라면, 정품 등록하고 24개월 이내 제품 하자 발생 시 프리미엄 A/S 혜택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요건 애플 정품 케이스랑 같이 놓고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왼쪽이 아이폰 13 정품 케이스이고 오른쪽이 벨킨 제품입니다. 벨킨 제품이 완전 클리어 투명 케이스 느낌이고, 전반적인 디자인은 유사한데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바로 하단 보호가 있고(벨킨), 없다(애플 정품)는 차이가 보이네요.

역시 클리어 케이스답게 완전히 투명한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고 있고요. 두께가 2mm라고 하니 아이폰 에어의 얇은 부분을 케이스로 인하여 손해 보진 않을 거 같네요. 나노 코팅으로 황변 방지라고 자랑을 하고 있는데, 요건 좀 더 사용해 보고 말씀드릴게요.

 
 
 
 
 

보통 요런 투명 케이스들이 그러하듯이 후면은 딱딱한 소재를 사용하고 측면은 요렇게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더라고요. 아이폰 보호 및 쉬운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저는 맥세이프 / 마그네틱 부착 방식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 요런 맥세이프 기능이 중요한데, 케이스 안쪽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Qi2 완벽 호환에 자력도 평균 이상 느낌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장여사에게 교체하여 전달하고자 일 마치는 시간에 마중 나가서 카페 자리 잡고 재빨리 교체하였습니다. 기존 가죽 소재도 어느 정도 적응해서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역시 투명 케이스를 내심 원하고 있었더군요. 왜냐? 아이폰 에어라는 걸 알리고 싶은...

케이스 씌우고 이리저리 살펴봅니다. 후면 애플 로고가 마그네틱 동그라미 안에 정확하게 들어오고, 카메라섬을 보호하는 부분도 살짝 높게끔 단차를 두는 디자인에, 애플 정품과 같이 터치감을 살리면서도 카메라 컨트롤 버튼 부분을 감싸는 디자인을 적용하였네요. 거기다가 정밀한 포트 홀과 방진 설계로 먼지 방지 및 내구성 강화는 기본이라고 합니다.

 
 
 
 

카페에서 머무는 동안 잠시 이리저리 만져본 장여사 표현을 들어보면... 가죽 케이스를 사용하다가 다시 투명 케이스로 넘어오니 시원한 느낌과 아이폰 에어 색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고, 조금 적응을 해야겠지만 그립감이 좋긴 한데 살짝 미끄러운 느낌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렇게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디자인에 충실함이 보이네요. 다양한 소재로 다중 처리를 하여 안전한 보호를 위한 설계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도 작업을 하고, 테이블 위에 엎어 두었을 때 전면 디스플레이 액정 보호를 위한 단차를 적용하고,

후면 카메라 부분을 보호하기 위하여 주변을 높게 디자인한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책상에 이리저리 편하게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을 거 같고, 스크래치 방지 코팅으로 주머니 혹은 가방 속에 열쇠와 같은 날카로운 물건과 같이 두어도 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집에 와서 평상시와 같은 패턴으로 사용함에 있어 이전 케이스보다 살짝 가벼워진 느낌과 충전 스탠드에 올려두고 탈부착하는 느낌 등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원본 콘텐츠는 아래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orkatlotus/224073030488

 

장여사 아이폰 에어 벨킨 아이폰 17 시리즈 맥세이프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로 돌아갑니다

저는 아래 상품을 홍보하면서 벨킨 공식몰로부터 상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았으며 주관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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